보도자료

2월 남해…간절한 마음이 모여드는 남해금산, 바다 생명력 가득한 굴 떡국 한 그릇 어때요

작성일
2026-02-03 14:17:28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251
 - 남해군관광협의회가 꼽은 2월의 남해 추천은 남해 금산과 굴떡국
 - 관광협의회가 추천하는 이달의 매력자원 바탕으로 남해매력 적극 홍보

○ 남해 여행의 최일선에서 매력자원을 알리는 남해군관광협의회(회장 윤의엽)가 열어가는 
큐레이션 ‘이달의 남해’에서 2월의 남해매력을 추천했다.

○ 남해군관광협의회는 겨울의 끝자락이자 새해의 실질적인 시작인 설날을 앞둔 
2월의 매력자원으로 가볼 곳으로 ‘남해 금산’을, 먹거리로는 ‘굴 떡국’을 꼽았다.

○ ‘남해 금산’의 2월은 성취와 안녕을 기원하는 발길로 특히 분주하다. 
우리나라 3대 관세음기도도량인 보리암은 ‘지성으로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영험한 전설이 깃든 곳이기도 하다. 
마음의 정성이 모이는 ‘남해 금산’을 보고 난 후 남해 바다가 주는 생명력을 채울 먹거리로는 ‘남해 굴’을 꼽을 수 있다. 
2월의 굴은 글리코겐과 아연을 가장 풍부하게 저장한다. 이러한 굴에 장수를 뜻하는 가래떡을 넣고 끓인 굴 떡국은 기운을 돋우는 보약이 되어 준다.

○ 남해군관광협의회 윤의엽 회장은 “밤바다 위로 뜨는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의 푸른빛에 무병장수를 빌고, 
이성복 시인의 시 구절과 가요 ‘밤배’에 흐르는 그리움 또한 금산의 비경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 며 금산을 예찬했다. 
이어 “바다와 땅 사이, 계절과 계절 사이에서 버티며 살아온 남해 섬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따스한 굴 떡국 한 그릇으로 생명력을 채우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추천했다,

○ 큐레이션 ‘이달의 남해’홍보에 힘을 싣고 있는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남해의 2월은 묵은 세월의 시름을 풀어내고 새해 희망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이라며 
“간절한 마음이 모인 금산에서 소원을 써보고, 몸의 생명력을 채워줄 굴 떡국으로 풍요로운 시작을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