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 X 남해군가족센터 ‘가가호호 남해’ 성료
- 작성일
- 2026-02-09 14:09:40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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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 조회수 :
- 215
- 겨울방학 맞아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마지막 홍보 프로그램 진행
- 아이부터 어른까지 아우른 지역주민 참여형 행사로 250여 명 참가
- 재단-가족센터 협업 통한 지역 관광문화가족 정책 확산 사례 제시
○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 2월 7일(토) 남해군 꿈나눔센터 1층 교류소통공간에서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마지막 겨울방학 홍보 프로그램 「가가호호 남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생활권 속 공간에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 행사에는 약 25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특히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다수를 차지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테이블 컬링, 도자기 행잉, 세계의상 디폼블럭 만들기 등
총 9개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행사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가족 간 소통으로 가득 차며 생활권 중심의 지역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 또한 이번 행사는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가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관광문화가족 정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교육이 특정 지역이나 계층에 한정되지 않고, 생활 가까이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