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남해군가족센터‘가가호호’문화공연 관람 호평
- 작성일
- 2026-02-13 13:20:34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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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 조회수 :
- 171
- 2월 12일 남해 군민 110명, 재즈 공연과 말자할매쇼에 매료
- 문화적 갈증 해소한 수준 높은 무대…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 열어
○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 2월 12일(목)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쇼」관람 기회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공연은 남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근 사천의 전문 공연 인프라를 활용해 더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선사했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10명의 남해 군민이 찾아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쇼」 공연은 19시 30분, 감미로운 재즈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되었다.
약 30분간 이어진 재즈 무대는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밤을 선사했으며,
이어 20시부터는 인기 개그우먼 김영희의 ‘말자할매쇼’가 약 한 시간 동안 펼쳐졌다.
말자할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관객 밀착형 소통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 본 공연관람으로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인근 도시의 우수한 공연 시설을 공유함으로써 군
민들에게 최상의 문화적 만족도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재단 측은 그동안 대규모 전문 공연에 목말라 있던 군민들의 니즈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즈와 코미디를 결합한 복합구성으로 기획의 묘미를 살렸다.
○ 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남해 인근에서 이런 유명 공연을 관람하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자주 열리길 기대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재)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가가호호’라는 좋은 사업으로 우리 군민 여러분을 직접 모시고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