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해관광문화재단 “가족이 예술로 함께 되는 시간” 생활밀착형 문화 예술교육지원 사업‘가가호호’ 뜨거운 반응

작성일
2026-07-13 10:34:26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23
- 남해관광문화재단, 문체부 ‘가가호호’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소통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가족 구성원이 함께 경험하면서 가족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다.
 
○ (재)남해관광문화재단은 2년 연속 ‘가가호호’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난 5월 5일 홍보형 기획사업을 시작으로 6월부터는 영·유아 양육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7,8월에는 일반가족, 노령부부, 다문화가족, 장애인·비장애인을 위한 총 6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 영·유아 양육 부모를 위한 ‘함께 피어나는 우리’(공예/심리), 가족들을 위한‘빨주노초파남보’(공예/놀이), ‘언제나 함께’(미술/공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손끝에서 붓끝으로 ’(민화), 노령부부 및 노령 1인 가정을 위한 ‘슬기로운 오늘’과 ‘오늘이 가장 청춘’(무용/공예)은 남해군 가족센터와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재)남해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 지역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이 크다’며 ‘가가호호 사업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