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얹고, 햇볕에 그을리고…‘나매기’ 신규 굿즈 7종 선보여
- 작성일
- 2026-09-01 10:00:55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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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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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남해에서 만난 맛·풍경·계절을 나매기의 표정과 행동으로 표현
- 키링·러기지택·양말 등 여행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상품으로 확대
○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관광 캐릭터 ‘나매기’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신규 굿즈 7종을 선보인다.
○ 신규 상품은 ▲남해기록샌드 ▲유자얹은 나매기 얼굴 키링 ▲태닝 나매기 얼굴 키링
▲나매기 인형 파우치 키링 ▲러기지택 ▲양은상 마그넷 ▲나매기 양말 등 총 7종이다.
○ 이번 신규 상품은 기존 굿즈에 이어 먹거리와 키링, 패션‧여행용품 등으로 나매기 상품군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남해의 지역 이미지를 단순한 배경이나 장식으로 활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매기가 남해에서 맛보고 여행하며 계절을 보내는 모습을 캐릭터의 표정과 행동, 소품으로 풀어냈다.
○ 먼저 ‘남해기록샌드’는 여행객이 남해에서의 시간을 맛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한 기념품이다.
남해 특산물인 보물초 시금치와 유자를 활용한 필링을 각각 담은 2종의 샌드쿠키로, 버터쿠키의 진한 풍미와 유자의 상큼함,
시금치의 산뜻한 맛이 각각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 나매기의 새로운 모습을 살린 키링도 선보인다. ‘유자 얹은 나매기 얼굴 키링’은 남해 특산물인 유자를 머리에 얹은 나매기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태닝 나매기 얼굴 키링’은 여름 햇볕에 그을린 나매기를 담아 남해에서 보내는 여름의 한 장면을 캐릭터로 구현했다.
○ ‘나매기 인형 파우치 키링’은 나매기의 기본 소품인 등껍질 가방을 실제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상품이다.
앞면에는 투명창을 적용해 자동차 키나 이름표, 사원증 등 작은 소지품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 러기지택은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을 그렸다. 독일마을, 남해대교, 다랭이논,
유자꽃밭이 그려진 캐리어 위에 선글라스를 쓴 나매기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 ‘양은상 마그넷’은 기존 나매기 굿즈인 양은상을 작은 크기의 마그넷으로 제작한 상품이다.
나매기와 함께 시금치, 치자꽃, 비자, 마늘, 유자 등 남해의 소재를 한 화면에 담았다.
또, 나매기 양말에는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나매기를 자수로 새겨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남해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유자를 얹거나 햇볕에 그을리고,
여행을 떠나는 설렘 가득한 모습 등 남해에서 경험하는 순간을 나매기 캐릭터로 풀어낸 상품”이라며
“여행지에서 만난 나매기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넓혔다”고 말했다.
○ 나매기 신규 굿즈 7종은 ‘남해 웰컴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나매기’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관광 브랜드 홍보를 위해 개발한 여행 캐릭터다.
‘남해에 온 거북이’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남해를 여행하며 보고 경험한 순간을 ‘기록(記)’한다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남해 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보물을 찾고 자신만의 여행지를 기록하는 것이 나매기의 기본 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