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센터에서 책과 영화가 만나는 야외 싱어롱 시네마 열려

작성일
2026-09-30 12:02:32
작성자
남해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23

웰컴센터에서 책과 영화가 만나는 야외 싱어롱 시네마 열려

웰컴센터에서 책과 영화가 만나는 야외 싱어롱 시네마 열려

- 10월 17일(토) 남해대교 웰컴센터에서 ‘GKL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
- <ESG헌책 순환마켓>부터 뮤지컬영화 <맘마미아> 상영회까지 책과 영화의 로맨틱 만남
- 군민 및 직장인 대상 선착순100명 한정 음료와 베이커리, 11일까지 접수 

○ 남해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과 GKL사회공헌재단이 손잡고 남해대교의 가을        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 재단과 GKL사회공헌재단은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남해대교 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ESG헌책 순환마켓과 신나는 음악영화 <맘마미아> 상영이 있는‘GKL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해군민과 남해군에서 일하는 지역 직장인들에게 일상 속 문화를 누리고  책이 가진 자원 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 이 행사의 참여 티겟은 각자에게 잠들어있는 책 한권이다. 책 한권을 가지고 오면 영화 티켓과  음료 및 간식교환권으로 받아 갈 수 있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17:00~18:00)에서는 각자가 가져온 헌책을 서로 교환해 읽는 ‘ESG 헌책 순환마켓’이 열린다. 잠들어 있는 책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자원 순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내 ESG 가치를 실현한다는 취지이다.
   이어지는 2부(18:00~20:00)에서는 남해대교의 화려한 야경과 가을 밤바다를 무대로     <야외 싱어롱 시네마>가 펼쳐진다. 상영작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뮤지컬 영      화 <맘마미아!>로, 관객들이 익숙한 OST를 함께 따라 부르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축제 분위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음료 및 베이커리 교환권도     지급된다. 

○ 남해군민이나 남해군내 직장 근무자인 경우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무료다. 다만 자신에게 쓰임이 다한 책 한권을 가져오면 된다. 신청기간은 10월 11일(목)까지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0월 12일 개별 안내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 (@travelnamhae) 프로필 또는 안내 포스터내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남해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정원이 꽃피는 남해의 서정적 공간인               남해대교를 바라보며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책과    음악영화, 따뜻한 음료 한 잔의 여유가 머무는 시간을 충분히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협업하여 이 행사를 주관한 GKL사회공헌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기업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국내 관광 활성화와 문화 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고유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